[프로야구] SSG 가을야구 이끄는 '최강 필승조'... 노경은·이로운·조병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SSG는 3일 기준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SSG가 낮은 팀 타율에도 불구하고 3위까지 올라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강력한 투수진이 있...
2025-09-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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