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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승격 부천, 장신 센터백 김종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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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1 무대에 오른 부천FC가 6일 센터백 김종민(25)을 영입하며 제공권을 보강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김종민은 191㎝의 신장을 갖춘 장신 수비수다. 양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빌드업 과정에서의 침착한 판단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제공권과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유형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종민. [사진=부천FC] 2026.01.06 psoq1337@newspim.com

김종민은 2022년 제주에 입단한 뒤 곧바로 K리그2 김포FC로 임대돼 실전을 경험했다. 이후 김포로 완전 이적해 지난해까지 리그 통산 35경기(2득점)를 소화했다. 대학 시절에는 김천대를 8권역 우승으로 이끌며 U리그 정상급 센터백으로 평가받았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김종민에 대해 "신장이 크고 파워풀한 선수다. 공중볼 경합이나 상대 외국인 선수와의 몸싸움에서도 강점을 보일 선수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부천은 매력적인 팀이다. 이곳에서 제 장점을 잘 살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열정적인 팬들의 응원을 받아 부천이 K리그1에서도 경쟁력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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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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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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