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귀화 선수,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남자농구가 다시 한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오는 11월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그리고 내년 9...
2025-10-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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