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7년차에 흔들리는 아이돌…마의 7년 넘지 못하고 안타까운 해체·탈퇴
[뉴스핌=이지은 기자] 올해에도 어김없이 아이돌의 ‘7년 징크스’가 넘사벽이다. 팀 해체와 탈퇴 등 안타까운 소식이 계속 전해졌다. 힘들게 팀을 이끌어 오던 미쓰에이도 결국 해체 ...
2017-12-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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