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톡] 피에로 가면을 쓴 '리차드 3세'…2인극에 압도된다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또 리차드 3세야?'하고 외면하지 말길 바란다. 언제나 새롭게 재해석 하는 것이 고전의 매력이라지만, 장 랑베르-빌드의 '리차드 3세'는 다르다....
2018-06-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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