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관세 전면전에 글로벌 투자자 ‘리스크-오프’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투자자들 사이에 이른바 ‘리스크-오프’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면전이 연일 고조되면서 투자 심리를 냉각시킨 결과다.주식부터...
2018-06-2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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