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 시각 글로벌 PICK] "中, 엔비디아에 최대 16조 벌금" 外
■ 美 '반도체 옥죄기'에 대항…"中, 엔비디아에 최대 16조 벌금"■ "트럼프, 원정출산 막기 위해 관광비자 자격 기준 강화 검토"■ 中, 반값 파운드리 쏟아낸다…대만보다...
2024-12-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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