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주말엔 옌타이로, 中 옌타이시, 서울 관광설명회 개최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비행시간 1시간 20분, 한국과 가장 가까운 '신선의 도시' 중국 산둥성 옌타이(연태)가 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26-03-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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