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국 철수 대신 '수출허브' 승부…"50만대·손익분기 넘는다"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부진한 중국 사업을 축소하는 대신 '글로벌 수출 거점'으로 재편한다. 기존 생산시설과 중국의 가격 경쟁력 있는 공급망을 활용해 추가 투...
2026-08-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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