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와 차별금지법] ② '조회수=돈'…대형 채널 압도하는 '혐오 비즈니스'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특정 집단과 소수자, 피해자 등을 향한 혐오와 왜곡이 수익 창출 수단으로 고착화하고 있다.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 내 '혐오 비즈니스'가 기획·확...
2026-07-07 15:4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