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징계 제동 '후폭풍'…친한계 "윤민우 사퇴·장동혁 사과" 거센 요구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한 '당원권 1년 정지' 징계가 법원의 제동으로 효력이 정지되며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친한...
2026-03-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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