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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다카이치-李대통령 셔틀외교 조율…19일 안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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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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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19일 정상회담을 논의했다.
  • 다카이치 총리가 경북 안동 방문 셔틀외교를 추진한다.
  • 중동 전쟁 에너지·광물 공급망·북한 안보 협력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에너지 수급, 주요 광물 공급망 안정 논의 전망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 일정이 논의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19일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방문하는 '셔틀외교'가 논의 중이라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일본 교도통신을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다카이치 총리가 오는 19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1.14 photo@newspim.com

매체들은 정상회담 내용으로 중동 전쟁 발발에 따른 에너지 수급 방안, 주요 광물을 비롯한 공급망 안정 방안, 북한 문제를 비롯한 안보 협력이 꼽힌다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는 원유·석유 및 관련 물자 확보에 힘을 모으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양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대부분의 원유를 수입하는 만큼 협력 체계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측에서는 희토류를 포함한 주요 광물 수급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희토류 대일 수출 규제를 단행하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양국은 대미·대중 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전망이다.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미중 정상회담'을 갖기 때문이다. 미중 정상회담 관련 내용도 한일 양국 정상이 주고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올해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다카이치가 답방하는 방안이 언급되기도 했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처음 대면했다. 당시 양 정상은 셔틀외교의 복원과 적극적 이행을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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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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