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황유민·이동은, 장타력 앞세워 '2026 신인왕'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골프가 '원투펀치' 황유민(22·롯데)과 이동은(21·SBI저축은행)을 앞세워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한...
2025-12-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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