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신격호, 주식 고가매도해 배임” vs. 롯데家 “의도·권한 없었다”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롯데일가 경영비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그룹 총수일가가 항소심에서 의도와 권한이 없었다 며 배임 및 조세포탈 등 혐의를 부인했다. ...
2018-07-25 2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