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허미미 꺾은 加선수도 '심판덕 금메달' 인정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했던 유도 허미미(21 경북체육회)가 금메달을 놓치는 과정은 아쉽고 허무했다. 허미미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2024-07-30 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