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롱시신 유기' 40대 남성에 사형 구형…"영원히 격리해야"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어머니와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자택 장롱에 숨겨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6일 서울중앙지법 형...
2020-11-06 1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