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이엔씨, 전 경영진 이사회 소집요청 거부
[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경영권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삼영이엔씨가 황혜경 이선기 전 공동대표(현 사내이사)와 조경민 사외이사의 이사회 소집요청에 대해 불응하는 답변을 보냈...
2021-03-19 1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