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씨네큐브는 4일 개관 26주년 기념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영화제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개봉작 11편을 상영한다
- 개막작은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더 데뷔’, 폐막작은 ‘파더랜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개봉작 11편 상영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씨네큐브가 개관 26주년을 맞아 미개봉작을 선보이는 '씨네큐브 프리미어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

4일 씨네큐브는 오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총 11편의 작품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씨네큐브 프리미어 페스티벌'은 씨네큐브 개관일인 12월 2일을 기념해 매년 연말 진행하는 기획전이다. 씨네큐브는 2000년 12월 2일 개관했다.
올해 개막작은 배우 겸 감독 제시 아이젠버그의 연출작 '더 데뷔'다. A24 신작으로 줄리앤 무어와 폴 지아마티가 출연하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 공개된다.
폐막작으로는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의 '파더랜드'가 선정됐다. '이다', '콜드 워'를 연출한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의 신작으로 올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피오르', 비간 감독의 '광야시대', 산드라 휠러가 출연한 '로즈',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내일은 이름이 있다' 등이 상영작에 포함됐다.
'씨네큐브 프리미어 페스티벌 2026'은 오는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