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는 3일 제3회 독서동아리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독서동아리 회원과 시민들이 운영 사례와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 김슬기 작가가 특별 강연을 통해 창작 과정과 글쓰기 즐거움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의왕시중앙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제3회 의왕시 독서동아리 한마당_서(書)로 물드는 사람들'을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독서동아리 활성화와 책을 매개로 한 시민 간 자발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의왕시 독서동아리 연합회 소속 회원과 시민들이 다수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연간 활동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가을 엽서 쓰기와 동아리 홍보 노래 제작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서동아리 '한 책 함께 읽기' 선정 도서인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의 저자 김슬기 작가의 특별 강연이 진행돼 소설 창작 과정과 글쓰기의 즐거움을 나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문화 서비스 확대해 시민들이 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의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