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투자증권은 28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VIP 스카이박스 운영을 시작했다
- 해당 공간은 전용 출입구와 프라이빗 관람석을 갖춘 고객 문화 공간이다
- 2024년부터 71회 행사에 650명 이상 방문해 만족도 4.9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 위치한 '신한 Premier VIP Skybox'의 3년 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신한 Premier VIP Skybox는 고객이 신한 Premier의 브랜드 가치를 체감하도록 설계한 문화 공간이다. 고객 전용 출입구와 프라이빗 관람 공간 등을 갖춘 신한투자증권의 대표 프리미엄 비금융 서비스다.
초청 고객은 인스파이어 5성급 호텔 셰프가 준비한 케이터링을 즐기며 프라이빗 좌석에서 무대를 가까이 감상할 수 있고, 필요할 때는 라운지형 실내 공간에서 쉴 수 있다.

지난 2024년 하반기 첫선을 보인 해당 서비스는 K-POP 콘서트, 내한 공연, e스포츠 등 누적 71회의 초청 행사를 진행했으며, 누적 방문 VVIP 고객은 650명이 넘는다.
참여 고객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9점을 기록하며 공연 콘텐츠와 케이터링, 서비스 운영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주연 신한투자증권 브랜드전략부 부서장은 "신한 Premier VIP Skybox는 최고의 고객 만족을 모토로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