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회가 28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4일간 일정의 임시회에 들어간다.
군의회는 이 기간 울진군 실·과·소로부터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한다.

또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 '울진군 행복에너지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집행부가 발의한 3건의 조례안과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건축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 재의 요구의 건'을 포함한 8건의 각종 계획안을 심의한다.
'울진군 행복에너지 기본소득' 관련 조례안에 대한 군의회의 심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의회는 회기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0일 김정희 의원이 군정 질의하고 상정된 조례안과 계획안 등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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