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는 26일 2026년 유망 중소기업 4곳을 선정했다
- 신규 인증 기업은 윤성·더좋은씨푸드 등 2곳이다
- 시는 12월 인증서 수여와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026년 유망 중소기업 4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의 신용 상태, 기술 수준, 성장 잠재력,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신규 인증 기업으로 ▲주식회사 윤성 ▲㈜더좋은씨푸드가 있으며 재인증 기업으로는 ▲합자회사 농수푸드 ▲대영물산이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동해시에 본사와 공장이 위치하며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운영되고 연간 총매출액이 3억 원 이상이다. 다만 최근 2년간 제조업 전업률이 30% 미만인 기업은 제외됐다.
동해시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45개의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며 이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들 기업이 지역 경제의 안정적인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들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국 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해온 유망 중소기업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이들 기업이 지역을 대표하도록 종합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