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는 25일 이택근 해설위원이 단장 면접을 봤다고 밝혔다
- 롯데는 박준혁 단장의 후임과 거취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 롯데는 감독 선임 절차도 진행 중이며 마무리 후 발표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이택근 티빙 해설위원의 단장 부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냈다.
롯데는 25일 "이 위원이 단장 면접을 본 것은 사실이다. 그 외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롯데 박준혁 단장은 성민규 전 단장 후임으로 2023년 11월 롯데 단장으로 부임했고, 다음달 임기가 만료된다. 함께 롯데에 부임했던 김태형 전 감독의 결별이 지난 24일 공식화됐지만, 아직 박 단장의 거취는 결정된 바 없다.
이택근 위원은 최근 롯데 단장직을 두고 하마평에도 올랐다. 이 위원은 지난 1999년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4번으로 현대의 지명을 받았다. 이후 현대와 히어로즈를 거쳐 LG로 트레이드된 후 2012년 다시 넥센(현 키움)으로 복귀했다. KBO 통산 1651경기 타율 0.302, 1621안타(136홈런) 773타점 85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0년 현역에서 은퇴 후 KBO 전력강화위원과 해설위원으로 현역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되며, 현재 공석인 롯데 감독과 단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롯데는 NC 이동욱 전 감독의 부임에 대해 "후보군에 있는 것은 맞으나 현재 최종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이라며 "감독 선임 절차가 최종 마무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입장을 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