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19분 만에 꺼졌다.
22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4분쯤 처계면 한 돈사에서 불이 발생했다.

이 불로 분만사에 있던 돼지 128마리가 폐사해 243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네팔 국적의 20대 남성은 깨진 창문 유리에 손등을 다치는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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