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쇼핑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롯데쇼핑(023530)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은 3조 6,139억원(YoY 6%), 영업이익은 1,720억원(YoY 32%)으로 추정한 다. 높은 이익 증가이지만, 시장 기대치(OP 1,810억원)에는 다소 못미치는 수준이다. 물론, 대형마트 기존점 매출이 YoY 18%(7월 18%, 8월 22%, 9월 17%) 이상 증가하면서 이익 기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나, 백화점이 차지하는 이익 비중이 워낙 크다. 백화점 레버리지 효과가 2분기 대비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 실적 추정치 및 적정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내린다. 12만원은 12MF PER 9배 수준으로, 백화점 부문 적정 PER을 8배(기존 10배)로 조정한 영향이다. 중장기 실적 전망은 변함 없이 긍정적이다. 지난 15년 동안의 실적 부진을 극복하고 전사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다. 특히, 2027년 가계소득 모멘텀이 가시화될 경우 유통 채널 전반을 품고 있는 롯데쇼핑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단기 백화점 둔화로 주가 턴어라운드 시기는 좀더 늦어질 수 있다. 현재 주가는 12MF PER 7.6배로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라고 분석했다.
◆ 롯데쇼핑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40,000원 -> 120,000원(-14.3%)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6년 08월 27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0,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7월 29일 18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 롯데쇼핑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6,000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76,000원 대비 -31.8%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140,000원 보다도 -14.3%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롯데쇼핑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6,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5,667원 대비 29.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롯데쇼핑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