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 3Q26 Pre: 예정된 비용 집행 시기 ▶ 국내 B2C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경쟁력은 충분 ▶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3조 4,979억원(+11.5%YoY, +3.2%QoQ), 영업이익 4,789억원(-16.1%YoY, -8.0%QoQ, OPM 13.7%)으로 컨센서스 하회,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하반기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예고된 것처럼 비용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다.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3조 7,313억원(+14.1%YoY), 영업이익 2조 419억원(-7.5%YoY, OPM 14.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Top Pick 유지한다. 네오클라우드 1단계 200MW에 대한 고객사 계약, 브룩필드 자금유치, 엔비디아의 지분투자는 10월 내로,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의 공정위 심사는 연내 발표될 예정이다. 신사업들이 지연되고 있는 와중에도 GPU 렌탈 가격은 공급 부족으로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자산은 미국을 중심으로 규제가 마련되며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 기능기 시작하여 사업 기회가 확대됐 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결국 주가의 반등은 신사업이 이뤄낼 것이며 그 시점이 머지않았 기에 비중 확대의 기회라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8월 2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4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7,208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7,208원 대비 22.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7,20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3,619원 대비 -4.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