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소방본부 송동헌 소방위가 22일 감사패를 받았다
- 재난현장 브리핑과 언론지원, 안전정보 전달 공로다
- 송 소방위는 주요 사고 현장 대응을 맡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형 화재와 폭발, 동물 탈출 사고 등 주요 재난현장에서 언론 대응을 맡아온 대전소방본부 송동헌 소방위가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소방본부는 22일 대전MBC 창사 62주년 기념행사에서 송 소방위가 재난현장 브리핑과 언론 취재 지원, 시민 안전정보 전달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동헌 소방위는 2010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대전남부소방서 의무소방▲충남소방본부 산하 서산·계룡·논산·부여소방서▲대덕소방서 예방총괄팀▲대전소방본부 소방홍보팀▲유성소방서 행정지원팀 등을 거쳤다. 현재는 대전소방본부 소방홍보팀에서 언론홍보 업무를 맡고 있다.
특히 안전공업 화재와 현대아울렛 화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대전동물원 퓨마·늑대(늑구) 탈출사고 등 주요 재난현장에서 언론 대응과 현장 브리핑을 담당하며 사고 상황과 소방활동을 전달해왔다.
2024년에는 소방청 언론홍보 분야 직무전문가(SME)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제6회 소방공무원 SAFE 대상을 수상해 1계급 특별승진했다.
송 소방위는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력이 시민들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언론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필요한 안전정보를 신속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