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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 빚고 강강술래...세종 여울초, 일본 학생들과 문화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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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여울초가 21일 일본 초등생과 초청교류를 했다
  • 양교 학생들은 송편을 빚고 강강술래를 하며 어울렸다
  • 여울초는 국제교류를 이어가며 세계시민 교육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년 연속 간세이 가쿠인 초등학교 초청…전통문화 체험하며 우정 다져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 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일본 간세이 가쿠인 초등학교 학생들과 송편을 빚고 강강술래를 함께하며 우정을 다졌다.

22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여울초는 전날 일본 간세이 가쿠인 초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을 초청해 국제교류 협력학교 초청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세종 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일본 간세이 가쿠인 초등학교 학생들과 강강술래를 하며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행사는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학교생활을 공유하며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환영식에서는 양교 학생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여울초 학생들의 가야금 연주가 진행됐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협조로 마련된 다온노리 예술단의 한국 전통무용 '버꾸춤' 공연도 펼쳐져 일본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학생들은 이어진 공동수업에서 함께 송편을 만들며 한국의 명절과 음식문화를 체험했다. 손을 맞잡고 강강술래를 하면서 언어와 문화가 다른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도 가졌다.

일본 학생들은 여울초 교내 시설과 지난해 조성된 일본문화체험교실도 둘러봤다.

세종 여울초등학교 학생들이 일본 간세이 가쿠인 초등학교 학생들과 강강술래를 하며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9.22 vincent977@newspim.com

구예림 학생(6학년)은 "지난해에 이어 일본 친구들을 다시 만나 정말 반가웠다"며 "함께 학교를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앞으로도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류상의 교장은 "학생들이 송편을 함께 빚고 강강술래를 하며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초청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여울초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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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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