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퓨처엠 광양사업장이 22일 나눔의 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임직원들은 복지시설 돌봄과 폐캔 자원순환에 나섰다.
- 농촌 일손돕기와 환경정화로 지역 상생을 실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포스코퓨처엠 광양사업장이 9월 '나눔의 달'을 맞아 복지시설 돌봄부터 자원순환과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까지 지역 수요에 맞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임직원 봉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9월을 '나눔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도 환경보호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상생을 3대 주제로 정해 전국 사업장에서 부서별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 사업장에서는 광양노재부 임직원 30명이 지난 2일 광영사랑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지훈련과 뇌체조, 건강관리 교육, 점토 화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세대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광양양극소재실 임직원 150여 명은 사업장 주변과 가정에서 수거한 폐캔을 세척·압축해 지난 16∼17일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폐캔 판매 수익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자원순환과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도모했다.
광양라임공장과 정비섹션 임직원들은 5일과 19일 세풍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야외 데크와 놀이기구를 정비한 데 이어 인근 농가의 배수로 정리와 비료 운반을 도우며 아동 안전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광양화성공장과 정비섹션은 지난 21일 재가 노인 가구를 찾아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했다. 플랜트공사그룹은 11일과 23일 배알도 해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명소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포스코퓨처엠은 2023년 시작한 '나눔의 달' 봉사활동에 올해까지 임직원 4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앞으로도 사업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