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16일 특별판매전을 연다
- 장수군과 센터가 마을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 군민은 추석 선물과 먹거리를 한정 판매로 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장수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품 홍보를 위해 16일 군청 로비에서 '2+1 추석맞이 특별판매전, 하나 더 드립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수군과 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지역 마을기업이 생산한 우수 상품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제품 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수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이 운영하고 있다.

판매전에는 관내 7개 마을기업 가운데 하늘곳간농장 영농조합법인, 성암산야초장아찌 영농조합법인, 백운 영농조합법인이 참여한다. 신규 마을기업 지정을 준비하고 있는 사랑뜰 영농조합법인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ABC스무디▲CCA스무디▲두릅장아찌▲취나물장아찌▲머위장아찌▲야생화꿀▲아카시아꿀▲전통 김부각▲고춧가루부각▲표고버섯분말 등 각 마을기업이 생산한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군민들은 추석 선물과 명절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상품 소비를 통해 마을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수 있다.
나금례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련한 행사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의 번영과 화합을 이끌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마을기업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