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가 8월30일~9월5일 몽골서 봉사했다
- 임직원 20명, 게르 4채 짓고 나무 70그루 심었다
- 굿네이버스에 3억원 기부해 학교 4곳 교육환경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뱅크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임직원 봉사단 20명이 참여한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울란바타르 칭길테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 4채를 건축했다.
이와 함께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도 진행했다.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울란바타르 타힐트 지역 카이르칸 개발센터 일대에 수목 70그루를 심었다.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한 교육 봉사도 병행했다. 아동 40여 명과 함께 한글 교육, 고무동력기 제작, 협동 운동회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카오뱅크는 현지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 3억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울란바타르 시내 4개 학교의 도서관 및 디지털 교실(굿 러닝 스페이스) 조성에 사용되며, 약 5000명의 학생이 이용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카카오뱅크 직원은 "현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직접 힘을 보태고 아이들과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현지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아이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