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10일 4개 집합교육을 개설했다.
- 오는 9월 30일~10월 8일 과정별 모집을 받는다.
- 채권·사모펀드·신탁 실무 교육을 11월 개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엑셀 채권투자·사모 운용인력·신탁 자산관리·PEF 심화과정 운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투자와 사모펀드, 신탁 등 금융투자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4개 집합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과정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엑셀을 활용한 실전채권투자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주간)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및 승계 실무 ▲사모펀드(PEF) 운용 심화 등이다. 각 과정은 올해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엑셀을 활용한 실전채권투자' 과정은 채권투자와 운용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11월 10일 개강한다.

금융투자회사의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투자전략 업무 종사자 등이 교육 대상이다. 엑셀을 활용해 채권투자의 핵심 이론과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변동금리부채권(FRN)과 물가연동국채, 회사채, 주식 관련 사채, 해외채권 등 채권 종류별 투자 관련 계산과 가치평가를 다룬다.
교육 기간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화·목요일 총 4일간 16시간이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사모집합투자기구(일반·기관전용) 운용전문인력(주간)' 과정은 오는 10월 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해 11월 11일 개강한다.
이 과정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라 일반·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재산의 투자운용 업무를 수행하려는 인력이 이수해야 하는 사전 의무교육이다.
사모집합투자재산 운용인력으로 등록하려면 금융회사 임직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과 함께 집합·이러닝 교육 총 4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러닝 과정은 연중 상시 신청·수강할 수 있으며 집합교육과 이러닝을 모두 수료해야 전문인력 등록이 가능하다.
교육에서는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에 필요한 법률과 직무윤리, 세제 정보, 사모펀드 시장 현황 등을 다룬다. 교육 기간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총 2일간 12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간교육으로 운영된다.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및 승계 실무' 과정은 증권회사 자산관리 직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개강일은 오는 11월 12일이다.
증권회사 자산관리와 영업직 실무자가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위한 신탁 비즈니스 관련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사례와 관련 법률 이슈, 신탁을 활용한 상속·증여 절세 전략 등을 교육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화·목요일 총 3일간 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사모펀드(PEF) 운용 심화' 과정은 사모펀드 관련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11월 11일 개강한다.
사모펀드 운용 관련 종사자들이 PEF 관련 전문지식과 투자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심화 과정이다. 현업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사례를 중심으로 사모펀드 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 PEF 투자 기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오는 11월 11일부터 27일까지 월·수·금요일 총 8일간 30시간 진행된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교육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의 수강 신청과 세부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