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우디코리아가 10일 A6 블랙 에디션을 내놨다.
- 국내 100대 한정으로 스포티한 내외관을 더했다.
- 9마력 성능에 주행보조 기능도 기본 탑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아우디코리아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에 스포티한 디자인과 고급 사양을 강화한 한정판 모델을 추가한다.

아우디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을 국내 1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차는 기존 A6 45 TFSI 콰트로를 기반으로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1인치 아우디 스포트 휠,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적용했다. 실내에는 카본 마이크로 트윌 인레이와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뱅앤올룹슨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271.9마력, 최대토크 40.79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2초가 걸린다.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와 S 스포츠 서스펜션, 올 휠 스티어링도 적용했다.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와 원격 주차 기능을 포함한 파크 어시스트 프로 등 주행보조 기능도 기본 탑재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