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10일 신작 흥행에 힘입어 장 초반 5%대 올랐다.
-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2주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지켰다.
- 증권가는 신작 매출 전망을 상향하며 실적 기대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NH證, 3·4분기 매출 전망치 상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컴투스가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흥행에 힘입어 10일 장 초반 5%대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컴투스는 전 거래일보다 1650원(5.29%) 오른 3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달 26일 출시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2주가 지난 현재까지 구글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하면서 신작 흥행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우스: 오만의 신'의 매출액을 기존 3분기 102억원(일평균 3억원), 4분기 243억원(일평균 2.7억원)에서 3분기 578억원(일평균 17억원), 4분기 765억원(일평균 8.5억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발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이용자가 신의 힘을 나눠 받아 혼돈에 맞서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