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9일 착한 기부의 날 행사를 열고 3280만원을 기탁받았다
- 고향사랑기부금 1700만원 등 3개 분야에 기부가 모였다
- 고흥군은 12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자에 상품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11팀 17명이 참여한 '9월 착한 기부의 날' 행사에서 고향사랑기부금과 사회복지·교육발전기금 등 3개 분야 328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분야별 기탁액은 고향사랑기부금 1700만원과 사회복지 분야 1080만원,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이다.

고향사랑기부 참여자가 답례품으로 받은 물품을 사회복지 분야에 다시 기탁하는 사례도 이어져 기부 혜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보였다.
군은 대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고향사랑기부 특별이벤트를 진행하며 기간 중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별도 신청 없이 다이소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다만 기부 취소·오류 또는 연락처 확인이 어려운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공영민 군수는 "기부자들의 정성은 고흥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동행이자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대상 수상의 원동력"이라며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고흥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고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50억원 목표 달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