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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베니스 월드 프리미어…12분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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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9일 신작 룩백의 베니스월드프리미어를 마쳤다.
  • 룩백은 두 소녀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7일 상영 후 12분 기립박수를 받았다.
  •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고 10월 8일 국내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도 초청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룩백'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룩백'의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들. [사진=메가박스중앙] 2026.09.09 taeyi427@newspim.com

'룩백'은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는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았다.

영화는 현지시간 지난 7일 오후 5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약 1000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상영 후 12분 넘게 기립박수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상영 이후 해외 매체들도 작품을 다뤘다. 버라이어티는 두 소녀의 우정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언급했으며, 인디와이어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각색과 영상 표현에 주목했다. 뉴욕 매거진 등도 고레에다 감독의 연출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나나세 후리, 오카다 로카 등 출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해외 매체의 평가도 이어졌다.

'룩백'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도 공식 초청됐다.

영화는 오는 10월 8일 국내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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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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