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럭스쉐어 "로봇 산업 초기 단계, 상용화 상당한 시간 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럭스쉐어가 4일 로봇사업은 초기 단계라고 평가했다.
  •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의 장기 성장성은 높다고 봤다.
  • 정부도 과열 경계하며 실용 중심의 발전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7일 오전 11시0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4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럭스쉐어(立訊精密∙입신정밀∙LUXSHARE 002475.SZ/2475.HK)이 최근 기관투자자들의 조사연구를 받는 과정에서 로봇 사업과 관련해 "현재 로봇 산업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기술 노선과 제품 형태, 비즈니스 모델이 아직 탐색 단계에 있다"며 "대규모 상용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럭스쉐어는 장기적으로 볼 때 휴머노이드 로봇과 산업용 로봇이 성장 가능성이 확실한 장기 산업이라고 평가했다. AI 대규모 모델의 성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센서·액추에이터·감속기 등 핵심 부품의 비용이 점차 낮아지면서 로봇 산업이 실험실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규모화 응용 단계로 진입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럭스쉐어가 정밀 제조, 모터, 센서, 연결 부품, 구조 부품 등 분야에서 축적한 핵심 역량은 로봇 산업의 부품 수요와 높은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이것이 회사가 로봇 산업에 자신 있게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로봇 사업에 대해 매우 이성적이고 절제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의 로봇 분야 투자는 핵심 부품 기술 연구개발과 주요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무리하게 사업 규모나 시장의 관심도를 확대하지 않을 방침이다.

럭스쉐어는 "산업이 실제 폭발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할 때 회사가 축적해온 탄탄한 정밀 제조 역량과 수직계열화 능력, 글로벌 공급·납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올해 들어 로봇 산업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부상하고 있지만, 최근 기업과 정부 기관에서는 로봇 산업 발전에 있어 지나친 낙관이나 과열을 경계하고 보다 이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리차오(李超) 대변인은 최근 로봇 산업과 관련해 신중한 발전을 강조했다. 그는 로봇 산업이 인공지능, 첨단 제조, 신소재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포함하는 만큼 지역별 여건에 맞춰 건전하고 질서 있게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역은 현지 자원과 산업적 강점을 기반으로 정확한 포지셔닝을 찾아야 하며, 무분별한 추종과 과도한 사업 확장을 방지해 관련 산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몇 년간 중국 로봇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국 로봇 산업 규모 이상 기업의 영업수익은 165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앞으로 실질적인 효과와 현장 적용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체화형 인공지능(AI) 실습장과 응용 중간시험 기지를 기반으로 로봇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반복적으로 개선하고, 실제 수요를 중심으로 응용과 피드백이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