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7일 오창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진행했다.
- 공정률 68%로 내·외부 마감공사가 한창이다.
- 시는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내수영장·1000석 관람석 등 갖춰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추진하는 '오창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공정률 68%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청주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청원구 오창읍 주성리 일원에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사업비는 국비 50억원, 도비 70억원, 시비 154억원 등 총 274억원이다. 센터는 연면적 6427㎡,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이며 다목적체육관과 약 1000석 규모 관람석, 25m 6레인 실내수영장, 휴게공간,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선다.
특히 다목적체육관은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농구 종목 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국제대회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와 시설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창 국민체육센터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농구 경기도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