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김민석, 오늘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민생 입법·메가프로젝트 강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7일 첫 교섭단체 연설을 했다.
  • 민생·3대 메가프로젝트·사법개혁 입법을 강조했다.
  • 공공기관 이전 지원과 야당 협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전 10시 국회 본회의 예정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10시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김 대표는 신임 지도부의 포부와 함께 집권 2년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와 주요 정책을 부각하고, 민생 입법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민생'을 강조하는 김 대표는 최근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당 전체가 공유해 정부·청와대와 함께 정책·입법·예산 등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기구인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을 출범시켰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 = 뉴스핌DB]

김 대표는 "불금민생단의 정신은 금요일까지 국회에서 열심히 일하고 금요일에는 지역에 돌아가 열심히 지역과 현장을 챙기자는 것"이라며 "현장 우선, 민생 우선 정신으로 민생 문제를 풀어가는 해결사 정당으로 본래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서 김 대표는 "호남에서 충청·영남과 전국으로 반도체와 AI(인공지능)가 확산되는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민주당 제1과제로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주당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성장 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장철민 의원은 "당정 조율 속도를 봤을 때 9월 중에는 법안이 발의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법개혁 후속입법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대법원장이 제청한 대법관 후보자를 대통령이 거부할 경우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새로 구성하지 않고 기존 추천 후보 중 다른 인물을 선택하도록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의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에 대해서도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통해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대표는 "공공기관 이전을 환영한다. 해당 공공기관의 역할과 밀접한 지역에 위치하며 그 지역의 대학·기업·인재를 키워야 한다"며 "정부와 공공기관을 따라 기업들도 움직일 것이다. 그것이 지방 주도 성장의 시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하며 이전을 앞당길 길을 찾겠다"며 "서울과 지방이 함께 강한 나라, 모든 지역이 성장하는 나라, 전국 성장의 황금시대를 민주당이 열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의 입법 협조를 당부하고 야당과의 협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김 대표는 취임 일주일 만인 지난달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야당 지도부를 예방한 바 있다. 

오는 8일에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예정돼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