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장선 전 평택시장 북콘서트가 5일 열렸다.
- 행사는 평택국제대학교서 1000여명 참석했다.
- 정 전 시장은 평택 30년 변화와 기록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정장선 전 평택시장의 31년 정치 인생을 담은 '대한민국은 왜 평택에 주목하는가'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가 지난 5일 오후 3시 평택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 비전홀에서 주요 내빈과 시민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1부 음악회와 2부 북콘서트로 진행했다. 1부에서는 아코디언 연주, 소프라노·바리톤 공연, 남성중창 순으로 이어지며 정 전 시장도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이어 2부에는 민병두 전 의원의 사회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함께 책에 담긴 이야기와 평택의 변화, 정치와 삶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정 전 시장이 집필한 '대한민국은 왜 평택에 주목하는가' 는 평택시·송탄시·평택군 통합, 주한미군 평택 이전, 평택지원특별법 제정,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유치, 고덕국제신도시와 브레인시티 개발, 평택항 확장, 철도·도로망 확충, 수소산업과 녹색도시 조성, 교육·문화 기반 확충 등 주요 사업과 국제교류 과정이 담겼다.

정장선 전 시장은 "평택이 변화한 지난 30년의 과정과 그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일들을 기록한 책"이라며 "정치인의 일반적인 자서전이나 회고록이 아니라 도시의 중요한 전환기마다 현장에서 무엇을 경험하고 고민했는지를 기록한 평택의 기록"이라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