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에비타가 2일 미백·주름 개선 미스트를 출시했다.
- 기미·잡티와 건조함 관리용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쓸 수 있다.
- 인체적용시험서 색소침착 개선과 흡수력 향상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안티에이징 브랜드 로에비타는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 '멜라이트 비타민 앰플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미와 잡티, 피부 톤과 건조함 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맨얼굴뿐 아니라 메이크업 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 형태다.
제품에는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 트라넥삼산을 조합한 로에비타의 '멜라이트™' 성분이 적용됐다. 비타민나무수도 79.9% 함유했다.
95% 수상과 5% 유상으로 구성된 '95:5 골든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사용 전 흔들어 두 층을 섞은 뒤 사용할 수 있다. 미세한 입자로 분사되도록 설계해 메이크업 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로에비타는 기미·잡티 부위 피부 색소 침착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도 진행했다. 회사에 따르면 사용 전 대비 색소 침착 개선율은 1회 사용 직후 7.059%, 12회 사용한 3일 후 14.963%, 100회 사용한 25일 후 26.528%로 나타났다.
피부 흡수량·깊이·속도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용 15분 후 피부 30㎛ 깊이까지 유효성분 흡수량이 사용 전 대비 2.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