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과 공무원노조가 1일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 군은 상호존중 문화로 건강한 공직사회 조성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단양군과 단양군공무원노동조합이 '청렴 ON, 갑질 OUT'을 내걸고 갑질 없는 건강한 공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단양군은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공무원노조와 함께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직급과 직위에 관계없이 서로의 인격과 업무 권한을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1일 열린 청렴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장태준 청렴전문강사가 갑질 예방,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단양군은 앞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상호존중행동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사회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며 "노조와 함께 소통과 존중이 일상에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