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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시니어 동행상점 5곳 운영 시작…65세 이상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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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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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가 1일 어르신 할인 상점 5곳 운영을 시작했다.
  • 시니어 동행상점은 65세 이상에 할인과 편의환경을 제공했다.
  • 구는 2027년 7월 31일까지 지원하며 성과를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점당 환경개선비 100만원 지원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광진구는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과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5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의 여가와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민간 상업시설을 고령 친화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 상점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사진=광진구]

선정된 동행상점은 5개소다. 중곡2동 '블루원 탁구클럽'은 단식·복식 1시간 이용료를 20% 할인하고, 구의3동 '윤헤어모드'는 파마는 1만원, 커트는 5000원 할인한다. 자양2동 '우리유황온천'은 입장료를 1만2000원에서 1만원으로, 자양3동 '글라스박스안경점'은 안경 구매 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화양동 '카페우주'에서는 음료 구매 시 5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점은 오는 2027년 7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장 입구에는 어르신 친화 상점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시니어 동행상점' 현판을 부착한다. 참여 상점에는 한 곳당 100만원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된다. 지원금의 절반 이상은 계단 보조 손잡이 설치, 조명 교체, 바닥 미끄럼 방지 패드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데 쓰인다. 

향후 구는 환경개선 실적과 이용 인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한다. 연말에는 우수 상점을 선정해 추가 환경개선비를 지원하는 등 참여 상점의 적극적인 운영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시니어 동행상점이 어르신에게는 가까운 생활권에서 편안하게 여가와 소통을 즐기는 공간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단골을 확보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상생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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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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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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