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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28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2026년 제2회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청과 직속기관 직원들을 비롯해 시, 시의회, 세무서 등 인근 기관 공직자와 시민들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교육청 소속 이건영 사회복무요원은 이번 행사를 약 2주 앞두고 통산 30번째 헌혈을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았다. 강미애 교육감은 "헌혈은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나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세종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