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시가 26일부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2차 신청을 받는다
- 2차 모집은 725명이며 총 4400명에게 지원한다
- 선정자는 24만 원 상당 농산물을 9월 18일부터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년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2차 신청을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2차 모집 규모는 725명이다. 1차 모집에서 선정된 3675명을 포함해 올해 총 4400명의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지가 수원시인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가 신청할 수 있다.
단 각 구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 플러스) 지원을 받거나 '2025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에 선정된 임산부(타 시군 선정자 포함)는 신청할 수 없다. 임신 1회당 1회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동일 자녀는 임신 중 1회와 출산 후 1회를 중복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연 24만 원 상당 농산물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19만 2000원(80%), 자부담은 4만 8000원(20%)이다.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주문해 거주지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
8월 26일 오전 9시부터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해 9월 16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9월 1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친환경농산물 등을 공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임산부가 신청해 건강한 식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년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