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가 25일 생활 집수리 나눔 과정 참가자를 모집했다.
- 이 과정은 집수리 기술을 배우고 봉사활동에 활용하는 평생교육이다.
- 성인 화성시민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선착순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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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생활 집수리 나눔 실천과정'에 참여할 학습동아리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생활 집수리 나눔 실천과정'은 일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집수리 기술을 배우고 실습한 뒤 익힌 기술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활용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민이 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익혀 자립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배움의 성과를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과정에서는 생활 집수리에 필요한 기초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이 익힌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집수리 경험이 없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어 생활기술을 기초부터 배우고 이를 나눔으로 실천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생활 집수리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고 학습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성인 화성시민이다. 신청 기간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이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과정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을 익히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배움의 성과를 이웃과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개인의 배움이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