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5일 이충문화체육센터서 KB손보 홈경기 18경기를 유치했다.
- 기존 홈구장 폐쇄로 대체지를 찾던 구단과 평택시 제안이 맞아떨어졌다.
- 시는 관람 기회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오는 11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의 2026-2027시즌 V-리그 정규리그 홈경기 18경기를 개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홈경기는 기존 홈구장 폐쇄로 대체 경기장을 찾던 KB손해보험 구단에 평택시가 이충문화체육센터 활용을 적극 제안해 성사됐다.

시는 이번 프로배구 경기 개최를 통해 시민들의 프로스포츠 관람 기회와 여가문화 활동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선수단과 관람객의 방문으로 지역 체육 발전과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구단과 긴밀히 협력해 경기장 시설과 공간을 점검하고 주차, 교통, 안전관리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준비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평택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프로배구의 박진감과 감동을 직접 즐길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시즌 운영을 통해 시민 호응과 경기장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프로스포츠 관련 공약사업의 추진 여건을 사전에 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