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권은비가 20일 새 싱글 데자부로 내달 3일 컴백했다.
- RBW는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1년 4개월 공백 복귀를 알렸다.
- 청량한 분위기의 데자부로 새 매력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권은비가 약 1년 4개월의 공백을 깨고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RBW는 20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로고 모션을 공개하고 내달 3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푸른 하늘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구름을 배경으로 빛에 따라 변화하는 '데자부' 로고를 담아냈다. 맑고 청량한 감성과 내추럴한 무드가 어우러져 신곡의 분위기를 미리 엿보게 했다.
특히 익숙한 듯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데자부'라는 타이틀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간 매 앨범 자신만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여온 권은비가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권은비는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 각종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서머 퀸', '페스티벌 퀸'으로 자리매김한 데 이어, 최근에는 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컴백은 권은비가 RBW에 새 둥지를 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새로운 출발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데자부'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색깔과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는 내달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