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20일 타케다 쇼타와 김성욱을 1군에서 말소했다.
- 타케다는 19일 삼성전 2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 김성욱은 19일 수비 중 부상해 말소됐고 변건우가 등록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는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경기 전 투수 타케다 쇼타, 외야수 김성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타케다는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서 선발로 나서서 2이닝 7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6실점(6자책점)을 기록했다. 이날 성적을 더해 타케다는 올 시즌 20경기 2승 10패, 평균자책점 7.86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첫 10패를 기록한 선수가 나왔다. 타케다는 일본프로야구리그(NPB) 통산 66승, 일본 시리즈 6회 우승, 일본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개막 전 영입 소식이 전해지자,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력과 다른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데다 실점이 많은 탓에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함께 말소된 김성욱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서 수비 중 부상을 입어 말소됐다. 김성욱은 지난달 20일 왼쪽 늑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18일 삼성과 주중 3연전에 앞서 등록된지 얼마 안되어 또 부상을 당했다.
이날 이들 대신 투수 변건우가 1군에 등록됐다. 변건우는 지난 6월 1군에 한 차례 등록됐고, 당시 창원 NC전에서 1이닝 동안 1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2실점(2자책점)을 기록한 바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