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18일 체육계열 진학학생 대상 행사를 열었다.
- 학생들은 실기 측정과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을 받았다.
- 시교육청은 체육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체육계열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기 측정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진로 설계와 대입 준비를 지원했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세종캠퍼스고등학교에서 체육계열 진로·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세종 미래체육인재 진로·진학 한마당'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체육 분야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세종체육진로진학지원단과 학교체육진흥회가 참여해 프로그램 진행을 지원했으며, 참가자들은 체육계열 진로·진학 특강과 체육대학 종목별 실기 측정, 1대 1 맞춤형 진학 상담 등에 참여했다.
특히 종목별 실기 측정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경쟁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별 상담에서는 학생별 진로와 진학 상황에 맞춰 대학 입시 준비 방향 등을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실기 측정과 맞춤형 입시 상담을 연계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공교육 기반의 전문적인 진로 설계와 진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미애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체육계열 진로·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육 분야 진로·진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